생활
정부가 인공지능 고속도로를 열겠다는 포부를 이야기했습니다.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정부가 문화, 사회 측면에서 인공지능을 확대하려 할 때 어떤 교육, 윤리, 문화적 준비가 필요할까요? 사회, 경제적 변화압박이 문화적 다양성이나 사회적 포용성에 어떤 도전이 될 수 있을까?
4개의 답변이 있어요!
AI 고속도로를 열겠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나라 정부에서 전폭적으로 AI 쪽에 지원을 하겠다는 의미로 규제도 줄이거나 없애고 제도적인 지원이나 금액적인 지원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는 일단 이런 AI 시대에 맞게 교육 과정의 변화가 필요하고 어느정도 AI를 포용할 수 있는 마인드를 가져야된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정부의 인공지능 고속도로는 AI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교통의 안전성, 효율성, 친환경성을 극대화 하는
미래형 도로 인프라를 의미 합니다.
변화의 주요특징은
단순한 도로에서 벗어나 AI가 실시간으로 교통을 제어하고 주율주행 차량을 지원하는 스마트 도로로 진화 합니다.
정부가 인공지능 고속도로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은 기술 인프라 확충, 산업 혁긴 촉진, 디지털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합니다 이는 데이터 전송 속도와 AI 처리 능력을 극대화하여 스마트 시티, 자율 주행차, 제조업 자동화 등 다양한 산업에서의 AI 활용을 가속화 할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활성화될수록 인간적인 융통성과 인간미는 떨어질것으로 볼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원리원칙만 적용되면 예외적인 상황ㅇ은 받아들이지 않겠지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정이 없는 사회가 될것 같습니다
선처라는 개념도 점차 없어질것으로 보이구요
해결책은 선처나 정이란 개념을 인공지능이 배워야 하는데 과연 그게 가능할것인지가 의문이긴 합니다
인공지능이 발달할수록 삭막한 사회가 되지ㄴㄴ 않을꺼 염려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