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마가 바람피는거 같아요. 아니 확실해요. 어떻게 말을 해야 할까요?
중학생입니다. 엄마 폰으로 사진을 좀 찍다가 잘못찍은게 있어서 지우려고 휴지통을 봤는데 남자 뒷모습 알몸사진이 있다라구요. 여기서 저는 성관계를 확신을 했어요. 카톡 내용도 있길래 보니까 확실해요. 이개새끼죽이고소년원가고싶은데 그렇게는 못하겠고.. 어머니한테 말을 해봐야 할 것 같은데 뭐라고 해야할까요? 좋게좋게 넘어가고싶어도 너무 화가 나요. 슬퍼서 나는 눈물이 아니라 격노해서 나오는 눈물이 납니다. 뭐라고 말을 꺼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