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깝게 알고 있는 작곡가들은 온갖 상상과 삶 자체에서 그리고 마음속에 떠오르는 악상에서 영감을 받는다고 합니다 잘 아는 유명 작곡가 선생님은 하루종일 도서관에 처박혀서 마음속에 떠오르는 멜로디를 오선지에 옮기는데 지난 2,3년간 100곡이 넘는 한국 가곡을 작곡했다고하며 모든 일상이 영감을 준다고 말씀을 합니다
음악의 3요소는 리듬 멜로디 화성 인데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은.. 너무 여러가지라 딱히 정답은없습니다 슬프면 느리고 우울한 화성으로 신나는건 빠른리듬에 밝은 화성 멜로디로 또 사람마다 느끼는것이 다르기때문에 원작자가 슬프지만 빠른 리듬에 가사를 슬프게쓴다던지 하는 방법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