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은 강한 수기(水氣)를 함유하고 있어서 우리 피부에 닿으면 피부주위에 있던 화기(火氣)를 극하여 기의 불균형을 만든답니다. 그리고 그 주위의 기의 불균형이 한동안 진행이 됨으로 지금까지 지켜오던 피부의 탄력이 깨어진답니다. 그래서 얼굴과 같은 곳에는 발라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화장품에도 알콜을 많이 함유한 화장품은 피부에 이상을 일으켜 부작용을 만들고 있답니다. 단 화기가 많은 피부인에게는 다소 도움이 되기도 하지요.
소독용 에탄올로 손을 씻고 짜는 것은 손에 묻어있는 병균에 이와같은 기의 균형을 깨뜨려 살균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사용하는 것인데 이런데 너무 자주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지만 간혹 사용하는 것은 상관이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