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웹툰 시장 규모는 21년 37억달러 (약 4조9,200억 원)에서 2030년에는 561억 달러(약74조 6,100억 원)ㅇ으로 커질 전망입니다.
하지만 웹툰 불법 유통 피해 전체 규모는 전체 산업 규모의 약 53.8%, 이 부분을 해결하지 못하면 향후 웹툰을 포함한 콘텐츠 사업의 성장에 지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체부에서 '만화 웹툰 산업 발전 방향'을 마련하여 한국 기업이 진출하고자 하는 해외 시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실제 진출 시 컨설팅을 제시할 수 있도록 신규 사업을 추진, 통역 및 번역 지원 예산을 6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확대 하였습니다.
현재 일본 시장 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웹툰의 90%는 한국 작품으로 현재 일본 웹툰 시장은 한국이 주도하고 있따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일본 국내 대형출판사 역시 앞다투어 웹툰 서비스를 시작하고 있지만 아직 일본 국내 작품은 미미한 상황입니다. 최근 북미시장에도 크기를 점점 키워가고 있는 만큼 향후 해외 시장에 국내 웹툰의 미래를 기대해봐도 좋을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