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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장한진도개181
오늘 국대명단 발표를 하니 여러 축구유투버들이 분석을 해주었습니다 다들 하는말이 오현규톱에 손흥민을 세컨스트라이크,처진 스트라이크 로 쓰면 둘다 쓸수 있을텐데 홍명보 감독은 그러지 않을거라 하는데 정말 그런가요 홍명보 감독은 울신시절에도 그런 전술을 쓴적이 없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리따운안경곰70
홍명보 감독이 이전 K리그에서 보여준 전술들을 보면 투톱을 쓸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들을 보면
타인들의 말대로 투톱으로 갈 가능성도 매우 낮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미 월드컵에서 한번 실패했던 감독이 또 월드컵 시기에 국대감독을 맡았다는 것부터
이해할 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오현규 선수나 조규성 선수를 원톱으로 쓰고 손흥민 선수를 좌측윙으로 쓸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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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요지경
홍명보 감독은 투톱 보다는 원톱을 잘 사용하는 감독입니다 그래서 손흥민 원톱이 될 가능성이 높을거고요
투톱을 쓰더라도 오현규 보다는 조규성을 쓸겁니다 조규성이 최전방이고 손흥민이 쉐도우로 설 가능성이 높고요
뭐 제가 보기에 어떤 포메이션 전술을 사용 하더라도 홍명보 감독의 전술은 의미를 알 수 없는 전술이기 때문에
월드컵에서 1무 2패 정도 할 거 같네요
레이군
홍명보 감독이 울산 시절부터 원톱 전술을 워낙 선호하다 보니 아무래도 손흥민이랑 오현규를 동시에 투톱처럼 쓰는 모습은 보기 힘들 거라는 분석이 많은 게 사실이에요. 보통 4-2-3-1 포메이션을 고집하는 스타일이라 중앙 공격수는 한 명만 두고 손흥민 선수는 측면이나 프리롤로 활용할 가능성이 높아서 유튜버들도 그렇게 예측하는 것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