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퍼에 기포가 조금 붙어 있는 건 대부분 큰 문제가 아니에요. 물 안에 공기 방울이 생기거나 수온 차이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많거든요. 계량기도 안 돌고, 물이 새는 증상이 없다면 당장 교체하실 필요는 없어요. 그래도 혹시라도 물이 천천히 새는 느낌이 있으면 크래퍼 고무 패킹이 낡은 건지 한번 점검해보세요
설명하신 상태만 보면 당장 교체해야 할 상황은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크패퍼에 붙어 있는 작은 기포는 수온 차, 수압 변화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 있습니다. 계량기가 안 돌고 물이 새지 않는다면 누수 증거는 없습니다. 지금은 관찰단계로 소음이 계속되거나 물 수위가 서서히 변하면 크래퍼 또는 급수밸브 교체를 고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