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 많으셨네요. 직장과 살림을 병행하느라 힘드셨겠네요.
남편분이 선물까지 해주신다니 참 기쁜 일이네요.
제가 남편에게 선물을 받는다면 귀금속을 받을것 같아요.
아무리 좋은 것을 받아도 낡으면 버리든지 안써지게 되더라고요.
옷도 체형이나 나이 유행에 따라 못입게 되고요.
요새 금 은 값이 너무 올라 부담되긴 해도 적정선에서 예쁜것 구입하시면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고 내 몸에 지니게 되니 늘 함께 있고요.
예쁜 목걸이나 반지로 빛나게 되니 착용해도 좋고요.
나중에 뒤돌아 보면 추억도 될 듯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