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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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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연휴 때 새아빠네 안 가는 방법(핑계거리)

안녕하세요 현재 24살이고 엄마께서 친아빠랑 이혼하시고 새아빠랑 7년째 같이 살고있는데 아직도 친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학생 때는 공부때문에 바쁘다는 핑계로, 직장인 되고나서는 설 명절 때 한 번 가고 안 갔습니다. 안 친해서 불편한 것도 있고 대가족이라 더 불편해서 가기 싫은데 핑계거리가 뭐 있을까요? 보통 명절 때 중소기업이라도 근무는 잘 안 하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LordOfTheRings

    LordOfTheRings

    그냥 가서 간단히 인사라도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꼭 그분이 좋고 안좋아서 가는게 아니고 어머님이 같이 의지하며 사는 분이니 잠깐 얼굴만 보는거다..이러시면 되는 것이죠.

  • 솔직히 가고 싶지 않으면 안가면 그만입니다

    이제 성인인데 본인의 행동은 본인이 결정하는겁니다

    그리고 굳이 그냥 안가도 되는데 이런저런 핑계를 만들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게 오히려 더 당당하지 못한 행동으로 보여집니다

    그냥 대놓고 있는 그대로를 말하시길 바랍니다

    아직도 어색하고 사람도 많아서 불편하니 가지 않겠다고 말이죠

    확실하게 해두셔야 나중에라도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 글쎄요?? 가기싫으면 엄마한데만 말을 하고 가지마세요~굳이 가기 싫은데 억지로 갈 필요는 없어요 이제는 홀로 서기를 해도 될듯합니다~~

  • 억지로 가야 될 이유가 있나 싶네요

    저 같으면 엄마 한테 솔직하게 불편해서 가기 싫다고 얘기 하면 되지 않을까요

    그럼 엄마도 이해하고 오지 마라 할거 같은데요

  • 명절에 새아빠 댁에 가기 불편하다면 정직하게 말하기 힘들수 있습니다. 흔히 근무일정, 차 막히는 귀성길을 피하고 싶다. 몸이 안좋다, 친구약속이나 스터디 모임 등이 이미 잡힌 일정, 재택으로 회사 업무 처리 등이 있습니다. 다만 장기적으로는 솔직한 대화로 불편함을 조율하는 게 더 편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