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여부야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죠.
그러나 10만이라는 숫자는 과장되었을지라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가설이기는 합니다.
홍준표는 최근 신천지 교인이 10만이 2021년 대선 경선 당시 신천지 교주 이만희에게 직접 들었다며 조직적 개입을 주장했습니다.
물론 이에 대해 국민의힘 권성동은 하위사실 유포라고 반박했죠.
조경태는 강무감사를 통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구요.
물론 명확한 통계는 공개되지 않았고 당도 공개할 의지는 없죠.
그런데 그 주장이 만약 일부 사실이라면 국민의힘은 참 신천지, 통일교, 극우기독교, 전통민속신앙까지 종교대통합을 이룬 크나큰 업적을 남기는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