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은 국내 에서는 시청률이 많이 떨어 지고 있는 것이 사실 입니다. 하지만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에서 한류를 이끄는 대표 예능이고 제작비도 그렇게 많이 드는 편이 아니기에 유튜브 영상에는 수십 개의 언어로 번역된 자막이 달리며 SBS는 이 해외 방송 판권을 판매해 안정적인 수익을 내고 있기에 비록 국내 시청률이 다소 떨어져도 계속 해서 유지를 할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란닝맨 장수하는 가장 큰 이유는 대처 가능한 여능 없다는 것입니다. 여능 프로그램 어느순간부터 먹방, 해외여행, 외국인 패널 대세인데 런닝맨 이런 예능과 차별화 전략으로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새로운 드라마나 영화는 홍보 위해 출연자들이 예능에 출현 필요한데 런닝맨 유일하며 인지도 높기 때문입니다.
유재석을 중심으로 나머지 멤버들이 크게 모난 사람 없이 조화롭게 티키타카 하는 것이 장수의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석진님이 제일 연장자임에도 불구하고 동생들의 장난을 다 너그러이 받아주고, 다른 멤버들도 그런 지석진에게 장난을 치면서도 리스펙하는 마음도 가지고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막내라인(양세찬, 지예은 님) 분들도 예의없거나 하는 모습 없이 귀여운 모습이 많아서 또 시청자들이 재밌어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