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취준에 끝이없어 슬픈 홍삼양갱입니다.
저는 제가 여름 쿨 이라고 알고 살았는데 알고 보니까 봄 브라이트(페일)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화장품도 추천받고 옷 색깔도 추천받아서 사실 자기만의 스타일이 없는 분들의 경우에는 퍼스널 컬러 진단을 받고 나에게 맞는 색깔과 질감을 한정해서 받아두면 실패 확률은 적으니까 괜찮은거 같습니다.
다만 퍼컬 진단하는 곳에서 퍼스널 컬러를 올바르게 진단 하지 못 하는 경우에는(제대로 볼 줄 모르는 것 같은 분들이 하는 곳은 퍼스널 컬러를 진단을 제대로 못하시더라구요.) 오히려 내 진짜 퍼스널 컬러를 모르게 되어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사실 금전적으로 괜찮다면 유명한 전문 퍼컬 진단소 중 두세곳을 가서 일치하는지 보는게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