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지에서 신경쓰이게 자극하는 작은말소리

그런사람이 몇있네요. 작은소리로 들으란듯이 떠들고 물어보면 발뺌할거 같은데? 생각해보니 멋모를시절 관종짓으로 그런행동도 했었죠. 이걸 어찌 해야할지 혼줄을 내주기에도 수위가 약해서 한 주거지내 1%정도가 집단적으로 그러는거 같아 사이비종교인거 같기도 했습니다. 무시가 답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말인가요? 그분들이 갑자기 어떤 말씀을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그분들이 질문자님에게 말한 게 아니라면 그냥 자신들끼리 대화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한번 물어보시고 전부 다 발뺌한다면 혹시 질문자님이 환청을 들으셨을 가능성도 있으니 병원 방문도 고려해 보세요.

  • 맞습니다. 그런 경우 직접 대응하거나 화를 내면 오히려 상대가 원하는 반응을 주는 꼴이 됩니다.특히 주거지 내에서라면 불필요한 갈등으로 번질 위험도 커집니다. 무시하고 일관된 태도로 반응하지 않는게 최선입니다. 다만 지속되거나 불쾌감이 심하면 녹음 등 증거 확보 후 관리사무소나 경찰에 정식으로 민원 제기하는 게 좋습니다.

  • 주거지에서 혹시 어떤 이야기를 들으셨는지에 따라서 다를 거 같은데 뭐 질문자님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면 그냥 무시하고 사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솔직히 요즘은 이웃이랑도 친하게 지내지 않는 경우가 많죠 그리고 모르는 사람이나 친하지 않은 사람이 어떤 대화하고 있냐고 물어보면 말하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으니 그냥 무시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