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직 인솔자입니다. 최근에 다녀왔는데 확실히 올림픽 전이라 그런지 소매치기가 많이 없어졌지만 아직도 당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확실히 전 보다는 없어졌어요! 꿀팁으로는 백팩보다는 힙색을 들고 다니시고 돈은 항상 하루 쓸 현금만 들고다니시고 카드는 3, 4개 챙겨가시고 1,2개는 숙소 캐리어에 보관, 나머지만 들고 다시시기 바랍니다. 사실 현금이나 카드는 타격이 없지만 소매치기 중에서 가장 타격이 큰게 핸드폰입니다. 소매치기범들은 한국사람들이 좋은 핸드폰을 사용한다는 것을 알고있죠! 그래서 공기계 핸드폰이 있다면 여분으로 하나정도는 챙기시는게 좋고 소매치기 방지줄을 검색하면 도난방지 손목 스트랩이 있습니다. 그걸 인솔자인 저도 항상 차고 다녀요! 그리고 과도하게 친절한 외국인이 다가왔을 때는 경계하는게 좋습니다. 저희 손님중에서 지하철에서 캐리어 끌고 다니다가 계단밖에 없어서 외국인이 도와준다고 했는데 알고봤더니 소매치기범이었고 핸드폰을 잃어 버렸습니다. 외국인이 갑자기 도와준다고 하면 정중히 사과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