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입니다.
90년대생이면 모두 다 공감하실 거에요
그 당시 포켓몬 빵 디지몬 빵 케로로 빵
많은 빵들이 있었죠 하지만 그당시 최고의 인기
포켓몬스터 그인기에 포켓몬빵이 엄청많이 팔렸습니다 어린 아이들에 빵안에 들어있는 스티커를 얻으려고
빵은 버리고 스티커만 갖는 경우가 많았죠 [뉴스보도됨]
성인이 되어 추억의 포켓몬 빵이 나와서
그런지 많이들 구매하고 그런것 같아요
애초에 그렇게 많은 생산량이 아니었던것 같고
뮤와 뮤츠 스티커가 고가에 판매되고
빵도 프리미엄이 붙어 판매되니
되팔렘 이라고 하지요 ㅋㅋ 그런사람들도 생기니
이슈도 되고 더찾고 그랬던것 같아요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고 스타벅스 이벤트 상품을
받으려고 커피를 사고나서 그냥 버리고 가는 행위
위에서 보신것처럼 그 아이들이 그대로 커서
스티커를 위해 빵을 버리듯 커피를 버리는
웃지못할 일들이 일어났지요
하지만 현재 불매운동 여파로 구매가 수월해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