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꽤장엄한코끼리
우리나라 사람들이 왜 아기를 안가지려고 할까요?
우리나라 출산율이 굉장히 낮아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덮어놓고 낳다 보면 거지꼴을 못면한다면서 산아제한정책을 폈는데 지금은 정 반대에요. 왜 그러죠?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선은 소득 수준에 비해 물가 상승률이 너무 많이 오르다보니 생활하기가 점점 힘들어집니다. 예전에는 보통 부부 중 한 사람은 집에서 육아만 신경써도 나머지 한 사람이 받는 월급으로도 생활이 가는하고, 또 한 사람은 집에서 육아만 신경쓰다보니 아이를 키우는 낳아서 기르는 것이 부담이 덜 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남자건 여자건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나 보니 한 번 출산하는것 자체도 많은 고민과 결심이 필요한 사항이 되었고, 낳아서 기르는 것 자체도 너무 많은 비용이 들다보니 저출산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부에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꼼꼼히 들여다보면 탁상행정을 정말 잘 보여주는 정책들 밖에 없다보니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아 당분간은 저출산 문제가 쉽게 해결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아기가 생기면 경제적으로 생활하기가 힘들고 아이에게 들어가는 비용이 너무나 많이 들기에 이런 현상이 발생한다고
보면 됩니다. 두사람이 생활하기도 경제적으로 힘든데 아이까지 생기면 정말 지옥입니다.
안녕하세요 갈수록빠른 야크입니다
아무래도 가장큰 이유는 결혼을 안하거나, 늦게하는 경향도 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육아 및 보육비등 비용이 많이 들기도 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그래서 나라에서 정책적으로 출산지원금 및 보육비등 지원대책이 나오는거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아이를 키우지 않고싶어서에요 돈으 많이드는데 아이를 키우면서의 혜택은 거의 없죠 아이가 태어날때만 보조금을 주고 키우는 과정에는 지원이없으니 안가지려고 하는거에요
요즘은 애기 키우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학원비에 교육비가 엄청나게 들고 집값도 비싸서 결혼도 늦어지는 것 같네요 그리고 요새 젊은 분들은 자기 시간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서 아기 낳고 키우느라 자기 시간 뺏기는 걸 좀 꺼려하시는 것 같습니다 예전보다 삶이 팍팍해져서 그런 것 같아요.
예전에는 산아제한정책을 펼쳐서 인구를 억제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두자녀를 낳기를 권장했는데 이 정책이 너무 늦게 폐지되었구요.
또한 현재는 과도한 집값과 교육열 취업난 등으로 인한 결혼도 늦게 하면서 현재같은 저출산이 되었죠
한국의 출산율이 이렇게까지 낮아진 데에는 시대적, 경제적, 사회문화적 변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과거에는 인구가 너무 빠르게 늘어나는 것이 문제였고, 지금은 너무 줄어드는 게 문제가 된 상황입니다. 이유를 정리해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과거: 산아제한 정책의 시대 (1960~1980년대)
배경: 6.25 전쟁 이후 인구가 급격히 증가했지만, 경제력은 따라가지 못해 빈곤, 식량난, 교육 문제가 심각했음.
정책: “덮어놓고 낳다 보면 거지꼴 면치 못한다”는 캠페인 아래 정부 주도로 산아제한(가족계획) 정책을 추진.
피임약 보급, 무료 정관수술, 2자녀 권장 등
결과: 출산율이 1960년대 6.0명대에서 1990년대 초반 1~2명대로 급감.
2. 현재: 초저출산 시대 (2000년대~현재)
출산율 하락의 핵심 원인들:
1)경제적 부담
집값 상승, 교육비 폭등, 보육비 부담 등으로 아이를 키우는 데 드는 비용이 너무 큼.
청년들이 취업, 결혼 자체를 포기하거나 미루는 경향 (‘N포 세대’)
2)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
여성들이 출산 이후 경력 단절을 경험하거나 직장 내 불이익을 우려함.
육아휴직, 남성 육아참여 등 제도는 있지만 실질적인 지원은 부족.
3) 가치관 변화
예전에는 결혼과 출산이 ‘당연한 수순’이었지만, 지금은 개인의 삶, 자아실현을 더 중시함.
결혼 자체를 하지 않거나, 아이를 낳지 않는 ‘비혼·비출산’ 인구 증가.
4) 주거 및 사회 환경 문제
전세난, 주거 불안, 일자리의 질 저하 등으로 생활 기반이 불안정.
육아 인프라(어린이집, 돌봄서비스)도 지역마다 큰 차이가 있음.
한국의 출산율 현황
2024년 기준 합계출산율 0.7명 미만, 세계 최저 수준.
인구 자연 감소가 계속되면 경제 성장 둔화, 인구 고령화, 병역·연금 문제 등 국가 기반에도 큰 타격이 예상됨.
왜 과거와 정반대가 되었는지 생각해 보면,
핵심은 '시대의 조건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출산을 줄여야 국가와 개인이 생존할 수 있었고,
지금은 출산이 너무 줄어들어 국가의 지속 가능성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책도 자연스럽게 산아 제한 → 출산 장려로 바뀌게 된 것이죠.
우리나라사람이 아이를 안가지려는 이유는 본인조차 건사가 힘든데 아이들까지 책임지고 양육할 자신이 없어서 입니다.
같은이유로 혼인비율도 같이 줄고있는것이 현실인데요.
우리나라 사람들 특징이 고만고만한사람들끼리도 나보다 좀 못한사람같으면 등급을 나누고 차별을 하는경향이있는데 이것을 죄없는 아이들에게 까지 적용하여 상처를 주는경우가있습니다.
이러한문제로 더욱이 내가 가진게 없으면 아이에게 그러한 상처를 주기 싫어서라도 더 안낳게되는 부분이라 볼수있습니다.
결론은 돈인데 이것을 국가에서 어느정도 해결해줄수있다면 자연히 출산율은 다시 올라갈것입니다.
지금의 인천을 보시면 제말이 이해가 되실겁니다.
아무래도 돈이죠.
양육비가 부담되는게 가장 클겁니다.
식비나 의류.. 교육비같은거 생각하면 아무래도 출산을 덜컥 계획하기 쉽진 않죠.
그리고 집값도 높고요. 아이키울 공간도 없고, 애 키울 양육비도 없는겁니다.
이런 경제적인 문제가 제일 큰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