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이 어깨를 넘기고 나니 머리관리가 힘드네요. 이래서 다들 파마하거나 자르나봐요

머리카락 길이가 길어질수록 매일 감고 말리고 빠진 머리카락 정리하고 너무 귀찮더라구요.

감고 말리는데 시간이 너무 귀찮아서 머리카락을 자를까 하다가도 그냥 질끈 묶고 다니면 편하긴 하니까

또 짧게 자르려고 하면 편하긴 한데.. 왔다갔다 자꾸 생각이 바뀌네요. 그래도 어깨선 길이로 자르는게

묶고 다니기도 더 낫겠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머리가 길면 무겁고 관리도 힘들죠.

    그래서 머리를 묶이는 선에서 가장 짧게 자르면 딱 좋을 것 같아요! 그럼 묶을 수 있지만 길진 않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