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외교관을 지망하는 고2 학생입니다!!
저는 외교관이 희망진로이고, 대학교 과는 정치외교학과로 정했는데요,,,,, 이와 관련된 문학 작품을 주제로 수필로 써야하는데 추천해주실 문학 작품이 있나요? 비문학은 안된다고 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문학 작품 속에서 타인과의 관계나 갈등이나 화해,대화 같은 주제를 잡으면 외교와 자연스럽게 연결할수 있을 거 같네요. 톨스토이에 전쟁과 평화가 있습니다. 전쟁과 갈등속에서도 인간의 평화와 이해를 추구하는 주제를 담고 있어요. 외교의 본질과 연결하기 좋아보이고, 세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은 아실겁니다. 두 집안의 갈등과 화해의, 필요성을 다루고, 외교적 중재와 대화의 중요성을 비유할수 있을 거 같고, 괴테의 파우스트는 인간의 욕망과 선택을 다루는데 국가 간 이해관계의 외교적 협상에 비유할 수 잇을 것 같아요. 또, 한용운의 님의 침묵도 잇는데요. 독립과 자유를 향한 갈망을 담은 시집으로, 국제사회에서 약소국의 목소리와 외교적 의미를 연결하기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청준의 당신들의 천국이 있는데요. 권력과 이상, 현실의 충돌을 다루고, 외교에서 현실과 이상을 조율하는 과정을 수필로 풀어내볼수 있을 것 같네요. 이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외교관이 되시길,
외교관을 희망하고 정치외교학과를 목표로 한다면, 국가·권력·외교·국제관계·인간과 사회 같은 주제를 담은 문학 작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필로 쓰기에도 생각할 거리가 많은 작품 몇 가지를 추천드립니다.
1. 동물농장 – George Orwell
권력과 정치 체제가 어떻게 변질되는지를 풍자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정치 권력과 국제 관계 속에서 국가가 어떻게 변해가는지를 생각해 볼 수 있어 정치외교학과 진로와 연결해 수필을 쓰기 좋습니다.
2. 어린 왕자 – Antoine de Saint-Exupéry
여러 행성을 여행하며 다양한 인간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외교관이 다양한 문화와 사람을 이해해야 한다는 점과 연결해 ‘타인을 이해하는 태도’라는 주제로 수필을 작성하기 좋습니다.
3. 1984 – George Orwell
전체주의 사회와 권력 통제를 다룬 작품입니다. 정치 체제, 자유, 국가 권력 등의 주제를 통해 국제정치와 민주주의에 대한 생각을 수필로 풀어낼 수 있습니다.
4. 페스트 – Albert Camus
재난 상황 속에서 인간과 사회가 어떻게 대응하는지를 보여줍니다. 국가 간 협력, 인류 공동체 의식 등 외교와 국제협력의 중요성을 연결해 글을 쓰기 좋습니다.
정리해서 말하면,
외교관 진로와 연결하기 가장 쉬운 작품은 「동물농장」, 「1984」, 「어린 왕자」 정도이며, 정치·권력·인간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을 수필로 풀어내기 좋습니다.
원하시면 “외교관 진로 + 문학 작품”으로 수필 주제 예시도 5개 정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외교관과 관련된 문학 작품으로는 인간과 국제, 갈등과 이해를 다룬 작품이 좋아요.
예를 들어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처럼 인간 심리와 사회 관계를 다룬 작품을 선택할 수 있어요.
이런 작품을 통해 국제 문제, 소통, 이해의 중요성을 수필 주제로 연결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