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량한호랑이128입니다.
가장 설레면서도 두려움이 공존하는 시기의 누구나 할 수 있는 질문이라 답변 드립니다.
조금이나마 불독수리님보다 조금 더 그 시기를 지나 온 사람으로 얘기를 드리는거니
혹시라도 불필요하다 생각되는 부분은 거르면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이라는 시간이 존재하고 저 또한 똑같이 처음 알바공고를 보고 지원해보기도
하고 첫 면접을 보고 첫 알바를 하면서 사람도 만나보고 그러한 경험이 쌓여 지금은 이렇게
답변을 드릴 수 있는 자리에도 와보는 것 같습니다.
저는 항상 무언가를 시작할 때 `시작부터 겁 먹으면 50%는 지고 들어가는거다.'라는 마음가짐으로
했었고, 지금 있는 걱정과 고민은 사실 안해봐서 그런거라 막상 지원하고 채용이 되어 일을 해보시면
힘들지만 내가 이정도 일로 고민을 했었나? 하는 시기도 분명 올거랍니다.
내가 나 자신을 믿지 못하면 어느 누구도 날 믿지 못하니 불독수리님도 먼저 '나는 할 수 있다!'라는 마음가짐으로
나같은 인재 안 뽑으면 사장님이 손해 본다는 마음가짐을 리마인드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력서는 지금 시기에는 학력정도만 작성을 하시게 되겠지만 그래도 본인의 이력서를
작성해보시면서 해보고 싶은 직종의 알바에 지원 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채용이 될지 안될지는 우선 해봐야 아는 거고 이력서 작성이든 지원이든 해보셔야
어떠한 결과가 나오니 자신감 가지시고 도전 해보시는 걸 추천드리며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