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민병용 한의사입니다.
이런 증상이 어릴 때부터 잇었다면 치료하는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읍니다.
물론 나는 땀의 양이 어느 정도냐에 따라 판단도 할 수 잇을 것입니다.
적게 나고 나는 횟수가 적다면 치료의 시간이 아닌 경우보다는 빠를 것입니다.
그런데 전자의 경우라도 완전히 정상적인 상태가 되려면 꾸준한 치료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한의원에 가셔서 상담진찰을 받으시고 거기서 나오는 한약처방을
복용하는 것이 주치료이고 상황에 필요하다면 정기적인 침구치료도 병행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좋아지는 양상은 땀이 잘 나는 상황에서 양이 적거나 나는 횟수가 주는 것 부터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좋은 음식은 잘 모르겠고 일단 음주는 피하세요
좋은 결과가 잇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