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람들은 좋았던 기억보다 힘들었던 기억이 더오래 남을까요

저는지금까지 살면서 가장힘들었던 시절이 군대 시절

같아요 특히 선임병들의 갈굼이 매우 힘들었구 또한

훈련이 매우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세월이 지나도

아직까지 기억이 남아 있는데요 왜 사람들은 힘들었던

기억이 더 오래 남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트라우마가 되어 뇌에 선명히 박혀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힘들었거나 어려웠던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몸이나 정신에 상당한 스트레스로 작용을 하고 매우 부정적인 감정으로 연결이 되고 결국 트라우마로 남게 되는 겁니다. 좋았던 기억은 당시 즐거운 감정과 긍정적인 효과를 주지만 충격이 되어 뇌에 남지 않아서 좋았던 감정을 다시 느끼기 어려워서 그렇습니다.

  • 원래 사람들이 기억 속에는 행복하고 좋았던 기억보다는 불행하고 힘들었던 기억이 오래 간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그런 힘들고 불행햇던 시간이 너무나도 크게 작용을 했으며 스트레스를받고 그랬기 때문에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 사람들은 부정적인 경험을 더 오래 기억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진화적 이유로, 위험을 피하고 생존을 도모하기 위한 본능에서 비롯됩니다. 스트레스나 감정적 충격이 기억을 더 강하게 새깁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좋은기억과 힘든기억둘다 어느정도냐에따라

    다른거같습니다만

    힘든기억이 더 오래 가고

    본인을 성장시키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