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사람들은 퇴근하고 주로 뭘했나요?

조선시대사람들은 일과시간(퇴근)하고나서 집으로돌아갈텐데 티비도없고 핸드폰도없고 전기도없는 집에서 어떤걸하면서 지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조선시대사람들은 퇴근을 했을때 각자 다르긴 하집만 보통 사람들은 집안일을 했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지내거나 집안보수 작업 농사 요리등을 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조선시대 사람들은 퇴근 후 주로 독서, 글쓰기, 가족과의 시간, 손님 접대 등 다양한 여가 활동을 즐겼습니다.

    신분과 계층에 따라 달랐으며 대체적으로 독서.가족.여유가 중심 이었습니다.

  • 조선 시대 사람들은 신분에 따라 각기 다른 시간을 보냈을 것 입니다. 양반들은 보통 퇴근 후에 집에서 책을 읽거나 서예를 하거나 친구들과 함께 술한잔 기울 이기도 했겠지요. 여자 들은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수예를 놓기도 했을 것 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백성들은 농사일을 하고 집에 와서는 아이들과 물론 놀아 주기도 했을 것이지만 대부분 쉬지 못하고 그 다음날 농사일도 준비를 했을 것 입니다. 지금과 마찬 가지로 경제적인 여건이 어려운 사람들은 당시에도 휴식 하는 시간은 부족 했을 것 입니다.

  • 조선시대사람들은 일을 퇴근하고 나면 주로 잠을 일찍 잤을것으로 보여집니다.

    아침에도 일찍 일어났을테구요 놀거리가 지금처럼 없었던 시절은 그 시간을 주로 자는데 소비했을것으로 보입니다

  • 조선시대 사람들은 퇴근 후 주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거나 집안일을 하며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농민은 들에서 돌아와 가족을 돌보고 다음날 농사 준비를 하며 저녁을 먹은 뒤 일직 잠자리에 들었고 관청에서 일하던 관리들도 독서나 서예, 시 짓기 같은 정신적 수양활동을 즐겼습니다.

    또한 이웃과의 담소나 마을 모임 등 소규모 시회적 교류가 일상의 여가 역할을 했으며 자연스럽게 해가 지면 휴힉과 대화 중심의 생활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