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솔직하게 말해서 자칭 '로또 전문가' 라고 하시는 분들은 그게 그 분들의 낙인 것 같습니다. 매주 중소기업수준의 월급을 받는다 치면 본업은 따로 있으실 거구요.
45개의 공들이 분석 대로 나올 확률도 벼락 맞을 수준이고 어느정도 분석을 한다면 고정수, 제외수 다 따지고 분석하실텐데 고정수도 보면 최다출현한 공이고, 제외수도 지난주차 당첨 번호를 제외 한다는 의미인데 지난주차가 이번주차에 나올 확률도 있고 실제로도 나왔던 적도 있었구요. 데이터를 다 분석해서 간추려내도 로또는 결국 운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도 그 맞추기 어렵다는 1등이 주차별로 10명 이상 꾸준히 나오는 걸 보면 조작아닌가라는 의구심도 있습니다만 그저 천운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