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트스타터2봉을 1리터에 넣으면 보통 유산균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발효가 과도하게 일어날수있답니다 이때 유산균들이 우유의 단백질을 너무 많이 분해하면서 질감이 거칠어지고 그런 백설기같은 느낌이 날수있어요 글고 발효온도나 시간이 적절하지 않아도 단백질응고가 불균등하게 일어나면서 부드럽지 못한 질감이 나올수있다고봅니다 제대로 발효된것이고 냄새가 이상하지않았다면 드셔도 탈날일은 없을것같은데 다음번에는 스타터양을 줄여보시거나 발효시간을 조절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