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만우 과학전문가입니다.
일종의 썰 이긴한데...수컷들이 짝짖기를 위해 암컷들에게 구애를 하기 위해 목청껏 운다는 얘기가 있구요..
과학적 접근으로는..
개구리를 가까이에서 자세히 보면 볼이 볼록 보록하게 부풀었다 꺼졌다하는것이 보이는데..
이는 폐 호흡이 원활치 않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따라서..폐로 호흡하는것이 부족하여 일부 피부로 호흡을 하는데..비교적 습도가 높은 밤이나 비오는날에
피부호흡이 원활해져서 기분이 좋아지는 탓에 맘껏 우는 것이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