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기침하는 사람은 제재할 방법없을가요?

도서관에 앉아서 열공을 하고 있는데요.

지속적으로 기침을 해서 시끄럽기도 하고 마스크는 끼고잇지만 사실 너무 불안하네요.

출입통제할수 없을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행복한 블팬이입니다.


      출입을 통제할 수는 없지만 관리인에게 말을 하거나 자리 비운 사이에 쪽지를 남기세요. 이왕이면 좋은 표현으로 따뜻한 커피에 포스트잇 붙여서 기침 소리 때문에 불안하고 힘들다고 적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눈치 보여서 다른데로 가거나 약을 먹거나 당분간은 나타나지 않을 거예요.






    • 도서관에서 크게 기침하는 사람을 직접적으로 제재할수 있는 방법은 없구요

      도서관 관리자분에게 기침소리가 너무 큰거 같은데 혹시 말씀 한번 부탁드려두 되냐고 말씀주시면 대부분 처리 해주시구요 아니면 따듯한 차 같은거에 기침 크게 하시는데 먹구 힘내시라구 좋은 방향으로 말씀 주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 공공장소. 특히 지하철에 다닥다닥 붙어앉아있는데, 옆사람이 쿨럭쿨럭 기침하면, 좀 난감하죠. 도서관도 마찬가지고요. 그럴때는 일부로 마스크를 깊게 눌러쓰는 '척' 하면 쳐다보면, 주의를 주는구나, 상대방이 신경쓰더라고요. 물론 안그런 사람도 있겠지만요. 서로서로 조심하는 방법 밖에 없을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펨뿌입니다.

      기침을 한두번 하는것은 이해할만합니다. 하지만 도서관에서 공부하고있는 사람들한테 방해될 정도면 사서담당분이나 관리하시는분께 말씀을 드려야됩니다

    • 안녕하세요. 자유로운쌍봉낙타113입니다.


      도서관이라면 누구나 출입이 자유롭기에 제한을 줄수가 없습니다. 다만 그분에게 주의를 줄수는 있을거 같습니다.

      근데 본인이 생각하기에도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준다고 생각이 든다면 스스로 나갈거 같은데 그러지 않는것이 좀 이해가 안가네요.

    • 안녕하세요. 의로운꽃무지37입니다.

      출입을 통제하는 방법은 아니지만 그 사람이 잠시 자리를 비웠을때 쪽지로 기침소리가 너무 큰 것 같다고 좀 자제부탁드린다고 써놓거나 도서관 사서분께 말씀드리는 방법을 시도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