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에게 맞는 공장 회사가 어디일까 ㅠㅠ
공장들은 잘하는사람만 좋아하니 참 나한테맞는공장 이 안맞는거같은데 ㅠ 몇년만 하고 안하려고했는데 쉽지않네 ㅠ 지금 공장다니고 있긴한데 옆에 이모들이 텃세부리고 관리자중 한명이 저별로 안좋아하고 지금 좀만 더버티다 그만두려고하는데 어깨도 너무아프구요 하어딜가나 똑같긴한데 정신적으로도힘들고 몽도힘들고 애효 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하늘을 나는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아직까지 적응이 안 돼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조금만 되면 공장 일이 일반 다른 회사보다 더 편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되네요. 저는 후회가 되나요 예전에 공장 다닐 때가 그립습니다.
안녕하세요. 조용한 귀뚜라미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사람들마다 각자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굉장이 안 맞는 사람도 많이 있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많이 힘들다면. 다른 직장을 알아 보시고 확정이 되었을 때 이직 하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 아니면 조금 더 버텨 보시면 적응이 될 수도 있구요.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생산직 공장에 다니시는 분들은 처음에는 힘들고 어려울수 있습니다. 그렇치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공장일 처럼 쉬운 일도 없습니다. 일을 반복적으로 하다 보면 일에 대한 노하우도 생기고 일이 힘들지 않습니다. 조금 힘들다고 회사를 그만 두게 된다면 다른 회사에서도 오래 일을 하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지금 다니는 곳에서 좀더 버텨 보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생각 해 보면 정말 잘했다고 생각 할수도 있을 겁니다.
공장 말고 직장을 다니시는 건 어떨까요
공장은 보통 정신적, 육체적으로 매우
힘든 부분이라 차라리 직장 다니는 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안맞는 걸 또 오랫동안
붙잡고 있으면 스트레스만 받고
스트레스는 질병을 일으키는
주범이 되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