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장난감 자동차 바퀴를 보며 다양한 것들을 밀고 다니는 행동을 하는 군요! 이는 만 2세 아동에게 자연스러운 행동 중 하나입니다. 특히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를 호기심 표현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바퀴가 굴러가는게 신기하고 다른 것도 밀리나 밀어보고 싶고, 따라해 보고 싶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말도 잘 하고 개월수도 맞게 잘 크고 있다니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아이가 바퀴에 관심이 있는 만큼, 다양한 바퀴들을 보여주고 굴려보고, 함께 놀아보는 활동을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