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컴퓨터 키보드는 과거 한글 타자기를 처음 개발했던 공병우 박사가 만든 자판을 거의 그대로 가져온 것이라 보면 됩니다.
당시 공병우 박사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쓸 수 있도록 타자기를 개발하면서 용도에 따라 2벌식 자판과 3벌식 자판을 창안해 내었습니다.
글자 자모가 순서대로가 아니라 뒤섞여 있는 이유는 자판을 치는데 많이 쓰이는 글자를 치기 쉬운 위치에 배치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인터넷에 2벌식 자판과 3벌식 자판을 검색해 보시면 더 자세한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