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홍조 약사입니다.
항생제의 경우 짧은 기간 중단하였다가 다시 복용 시 체내에 약물 농도가 낮아져서 약효가 크게 떨어집니다.
이 시기에 세균이 해당 성분에 대해 내성을 가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용법에 맞게 복용하는 것이 좋으며, 음주 시에는 염증이 악화될 수 있으나 그럼에도 특별히 간에 기저질환이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현재 처방받은 약물 중 칸디나캡슐은 알코올과 병용 시 간독성이 증가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