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동선 공개 관련에서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만약 코로나 확진되면

본인 코로나동선은

와이프가 알 수 있나요?

만약 공개가 된다면 와이프에게 직접적으로 통보가 되나요?

혹은 사이트에 익명으로 공개가 되나요??

업무적으로 여기저기 많이 다니는데 혹시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각 시군구등 사이트에 익명으로 공개가 되며, 번호가 부여됩니다.

      따로 와이프에게 동선이 통보가 되지는 않겠지만

      확진이 되면 가족은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어 검사를 받아야하고 확진자는 격리를 해야하므로

      가족이 알 수 밖에 없고 이때 확진자의 번호를 알 가능성이 높으니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는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

      코로나 확진자의 동선 중 일부분이 공개가 됩니다.

      공개/비공개 여부는 다음과 같습니다.

      O (공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감염병 위기 시 정보공개)

      -이동경로, 이동수단, 진료의료기관, 접촉자 현황 등

      X (비공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감염병 위기 시 공개 제외 정보)

      -성별, 나이, 성명, 읍·면·동 이하 거주지 주소 등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공개는 안될겁니다.

      보건소 방역팀에서 기초자료로 활용하여 동선을 파악해서 재난문자 정도는 발송할수 있겠지요

      어디에 게시하거나 하진 않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

      본인의 코로나 동선을 배우자가 직접적으로 알기는 어려우나, 필요시 지자체에서 확진자에 대한 동선을 익명으로 공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