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프로야구 개막 이후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은 바로 며칠 전인 2026년 4월 21일에 새로 작성되었습니다.
주인공은 SSG 랜더스의 박성한 선수인데요, 이번 시즌 개막전부터 시작해 19경기 연속으로 안타를 때려내며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종전 기록은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에 롯데 자이언츠의 김용희 선수가 세웠던 18경기 연속 안타였는데, 무려 44년 만에 이 기록을 깨뜨린 거예요.
지금 정말 뜨거운 시즌을 보내고 있어서 앞으로 어디까지 기록을 이어갈지 많은 야구 팬들이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