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적인 요인들이 있겠죠. 특히 가공식품을 덜 섭취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셨거나, 규칙적인 활동과 충분한 수면도 영향을 미치죠. 특히,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은 가벼운 농작업 등 꾸준한 신체 활동이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봅니다. 유전적인 요인도 무시 못합니다. 부모님 및 조부모님 중 장수하신 분이 있으시면 장수할 확률이 높아지는다는 말고 있어요.
충북 옥천군 주민등록상 최고령 주민인 이용금 할머니가 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소중한 한표를 행사 했다고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할머니는 일제감정기 때 호적이 잘못 등재됐으나 바로 잡지 않아서 실제 나이는 112세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할머기가 장수 하는 특별한 이유는 아직 밝혀진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과거 장수 노인들 건강비결 밝힌것을 보면 유전적 요인이 강하고 부지런하고 긍정적인 생각, 음식은 가리지 않고 먹으며 화가 날 때 마음속에 쌓지 않고 바로 비우는게 비결이라고 밝힌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