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발로 머리 멋있게 기르고 싶은데 주변에서 말립니다.

머리를 기르고 있는데 주변에서 지저분하다고 자르라고 잔소리를 너무 합니다.

처음으로 기르고 있는데 마음의 상처를 계속 주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스컹크183입니다. 본인이 하고 싶으면 눈치보지말고 하시면 됩니다. 다만 장발은 관리도 귀찮습니다. 깔끔하게 관리하실수 있다면 본인이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 안녕하세요. 고라니라니입니다.

      머리를 무작정 기르면 지저분하다는 의견도 들리기도 합니다.

      상처 안 받으시고 기르시면 좋겠지만 아무리 머리를 기른다고 하지만 한 달에 한 번 이정도는 아니더라도 두 달에 한 번 가서 살짝만 정리하며 길러보세요.

      아니면 펌을 하셔서 살짝 스타일을 내도 좋을 것 같아요.

      덜 지저분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머리카락이 길어도 멋진 모습이 될수있다는걸 보어주세요.

      저라면 자르지말고 스타일을 한번 바꿔보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요즘은 개성시대이니 본인 원하는 스타일 맘껏 하시길 바랍니다. 주변 눈치 신경쓰지 마시구여.

    • 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내 스타일 내가 하고 싶은데로 하는겁니다.

      주변에서 뭐라고 하는 것은 큰 의미 없습니다.

      다만 직장생활이나 회사생활을 하는데 있어 장발을 한 모습이 문제가 되는 그런 분야 또는 문화라면 먹고 살아야 하니까.. 고민을 해야 겠지만 아직 학생이라거나 그렇다면 후회하는일 없게 하고 싶은거 해보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초한검은꼬리223입니다.

      기르기도 빡세고 여자애들이 싫어해서 그런거 같다요.

      근데 뭐 개인이 좋다면서 하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나를사랑하는나의우주입니다.


      음 혹시머리가 반곱슬이시거나 완전 곱슬이실까요?


      제가 알기론 곱슬이면 머리가 긴 것보단 짧은 게 손질이 더 쉽다고 들었거든요.


      부시시해지시면 미용사와 상담을 해보세요. 매직이나 그런 방법이 좋을 거 같습니다.


      머리가 길어지시면 짧은 것보다 쉽게 부시시해지고 잘 안 빗으면 지저분해보일 수도 있어요. 빗으로 잘 빗어주시고 머리감으실때 린스도 같이 해주세요.


      남들이 뭐라해도 한번 길러보세요. 남들이 머리 감당하는 건 아니니까요

    • 안녕하세요. 프로아들육아러87입니다. 장발이나 유행하는 머리는 본인 만족이 크다면 저는 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한국인 특성 상 남의 눈을 의식하는 경우가 많은데 본인의 만족이 중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 안녕하세요. 지식패왕입니다.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현재 어깨넘게 기르고 있습니다. 손댄적도 단 한 번도없구요

      수많은 시련과 주변인들의 머리좀 잘라라는 거센 압박끝에 간신히 지켜내며 머리를 기르고 있습니다.

      주변신경 안쓰신다면 그냥 기르십쇼

      기르고 나서는 후회안합니다.

    • 안녕하세요. 날아라 병아리7787입니다.

      본인이 인생에서 해보고싶은게 장발이라면 누가 뭐라해도 해보세요. 그리고 스타일링이 필요하시면 미용사님의 도움을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