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채택률 높음

대기업이나 사람 많은 중견에서 일하다

강소로 이직하는 사람도 많나요...?

제가 사람많은 곳에서 일해보니까

적성에 안맞아서

그 생각 중인데

다른 사람도 이런 경우가 많아 싶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보통은 대기업이나 사람많은 중견에서 다른 대기업이나 중견으로 가지 그 밑으로는 잘 가지 않습니다. 가는 경우는 정말 대우를 잘하거나 비상장 기업인데 스톡옵션 등을 조건으로 오는 경우가 많고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많지 않습니다.

    채택된 답변
  • 별로 많지는 않습니다. 소수 개발자들이 대기업에 다니다가 능력을 인정받고 중소기업에 파격적 대우를 받고 가곤 합니다. 그 외에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대기업이나 중견에서 일하다가 중소나 강소로 가는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많지는 않을거에요. 대기업이나 중견에서 다닌 사람들이 연봉이나 복지를 포기하고 중소로 가는경우는 드물다고 생각하면 될거 같네요.

  • 대기업에서 일하다 중소기업에 간다고요,

    그런경우는 거의 없어요,미래의 비젼을 보고 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거의 없을 겁니다.

    대우에서 차이가 워낙커서 이직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5백만원 받다가 250만원 주는데 갈 수 없잖아요.

  • 제ㅈ주변에도 꽤 있고 의외로 많아요.

    대기업·중견에서 사람·회의·정치에 지쳐서 강소기업으로 옮기는 경우 흔합니다.

    일의 범위가 명확하고 인간관계가 단순한 걸 선호하는 분들이 특히 그래요.

    적성 문제라면 도망이 아니라 방향 전환에 가까운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