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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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이나 사람 많은 중견에서 일하다
강소로 이직하는 사람도 많나요...?
제가 사람많은 곳에서 일해보니까
적성에 안맞아서
그 생각 중인데
다른 사람도 이런 경우가 많아 싶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은 대기업이나 사람많은 중견에서 다른 대기업이나 중견으로 가지 그 밑으로는 잘 가지 않습니다. 가는 경우는 정말 대우를 잘하거나 비상장 기업인데 스톡옵션 등을 조건으로 오는 경우가 많고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많지 않습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대기업이나 중견에서 일하다가 중소나 강소로 가는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많지는 않을거에요. 대기업이나 중견에서 다닌 사람들이 연봉이나 복지를 포기하고 중소로 가는경우는 드물다고 생각하면 될거 같네요.
대기업에서 일하다 중소기업에 간다고요,
그런경우는 거의 없어요,미래의 비젼을 보고 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거의 없을 겁니다.
대우에서 차이가 워낙커서 이직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5백만원 받다가 250만원 주는데 갈 수 없잖아요.
제ㅈ주변에도 꽤 있고 의외로 많아요.
대기업·중견에서 사람·회의·정치에 지쳐서 강소기업으로 옮기는 경우 흔합니다.
일의 범위가 명확하고 인간관계가 단순한 걸 선호하는 분들이 특히 그래요.
적성 문제라면 도망이 아니라 방향 전환에 가까운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