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외국에서는 유튜브 채널 운영자를 유튜버(Youtuber), 블로그 운영자를 블로거(Blogger) 라고 부릅니다.
유튜브는 동영상 플랫폼이고, 블로그는 텍스트 위주의 글을 게시하는 플랫폼이기 때문에 두 가지는 서로 다른 개념입니다. 하지만 일부 유투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외에도 블로그를 함께 운영하기도 하며, 이 경우에는 해당 인물을 유튜버이자 블로거라고 부를 수도 있습니다. 또한, 개인 블로그나 웹사이트에서 영상을 업로드하고 공유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그들을 블로거 또는 비디오 블로거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따라서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는 각각의 용어를 구분하여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