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동료 조의금은 얼마가 적당한가요?
매무 가까운 회사 동료의 어머니가 소천하셨습니다. 조의금은 얼마를 해야 가까움이 느꺼질까요? 보통 잘알면 10만원하는데 이경우는 얼마를 해야할지 궁금합니다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조의금 금액은 고민이 많이 되지요
이것만 생각해 보십시요
찾아와 준것만으로도 고마울따름입니다.
돈가지고 맘상하는 동료라면 손절하시는게 맞습니다
내 지갑 사정에 따라 소신껏 하시면 됩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같은 부서인지..얼마나 친분이있는지에따라 다른데 보통 같은부서 친분이있다고하면 30만원까지 생각합니다.
별로 친하지않은 관계라면 10만원이 적당하다고 보네요ㅎㅎ
회사에서 친한 정도마 매우 친하다고 생각 하신다면 20만원 정도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돈보다는 마음이 중요 하지만
그래도 회사에서 오랫동안 볼 사이라면 20만원정도가 적당할듯 합니다.
보통 동료 같은 경우 저는 5만원이 적당하다고 생각하오나 매우 가까운 직장 동료이므로 저는 10만원을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주는건 자체가 동료에게 너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내가 주면 그만큼 돌아오니 너무 많이 하면 동료가 부담스러워 할수도 있씁니다. 그러니 적정하게 10만원만 하시어 양자 부담을 줄이시되 반드시 찾아뵈어 잘 위로해주고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보통 경조사를 통하여 인간관계가 정리되곤 합니다. 이를 통하여 회사 동료와 정말 돈독한 사이가 되실것 같습니다
회사 동료도 누구냐에 따라 다른 거 같습니다 많이 친하고 업무 외에 밖에서 사적으로 만나는 사이라면 10만 원이 적당할 거 같고 그렇지 않고 그냥 회사 동료라면 5만 원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매우 가까운 동료라면, 30만원 이상은 해야 하지 않을까요?
안면식만 있는 사람 : 10만원
어느 정도 잘 아는 사람 : 20만원
매우 가까운 사람 : 30만원 이상
이렇게 기준 잡으시면 좋을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일반적으로 동료의 가까운 가족이 소천하셨을 때 조의금은 수십만원에서 10만원 정도가 일반적인 금액으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절대적인 규칙이 아니며, 상황과 관계의 정도, 개인의 판단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