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가 방한 용품으로써 기능을 하는게 맞나요?

이제 코로나도 끝나고 마스크를 평소에 안쓰고 다니잖아요. 근데 병원갈일이 있어서 마스크를 굳이 챙겨서 썼더니 추위가 좀 덜하더라고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는 추울 때 코로나 예방도 할 겸 마스크 쓰고 다닙니다 당연히 방안용으로 괜찮은 거 같고요 코랑 이불 완전히 막아 주니까 확실히 추울 때 덜 추운 거 같습니다 겨울에는 항상 착용하고 다니는게 감기 예방도 되고 따뜻하기도 해서 좋아요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마스크는 어느 정도 방한 효과가 있어요. 얼굴과 코를 가려주기 때문에 찬 공기가 직접 닿는 것을 막아주고, 호흡할 때 발생하는 따뜻한 공기가 마스크 안에 머물러 보온 효과를 주거든요.

    제가 보기에는 일반 마스크보다는 전용 방한마스크를 사용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방한마스크는 목부터 코까지 덮어주는 디자인으로 보온성이 뛰어나고, 귀까지 덮어주는 제품들도 있어서 겨울철 방한에 더 효과적이에요.

    특히 겨울철에는 방한과 미세먼지 차단을 동시에 하고 싶다면, 방한마스크 위에 미세먼지 마스크를 겹쳐 착용하는 방법도 있다고 해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마스크는 질병이나 미세 먼지등을 보호 하기 위한 의료 용품으로 분리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겨울철에 마스크를 착용하게 되면 코나 입등에 방한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지마 마스크는 방한 용품이 아니라 의료 용품이 맞습니다.

  • 그럼요. 맞습니다. 얼굴을 가리고 코와 입을 보호해 주기 때문에 찬바람과 찬공기에 직접적인 노출을 막아줍니다. 마스크 안쪽의 호흡 공기 때문에 습해서 따뜻하기도 하죠.

  • 가능하죠. 마스크는 방한 용품으로 일정 부분 기능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얼굴을 덮어주기 때문에 차가운 바람이나 추위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호흡을 통해 따뜻한 공기를 마실 수 있어 추위를 덜 느끼게 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 이후 마스크 착용이 줄어들었지만, 차가운 날씨에서는 여전히 유용한 방한 용품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