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 채색화를 그릴 때는 아교 포수를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아교 포수는 종이와 물감 사이의 접착력을 강화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채색화를 그릴 때 아교 포수를 하는 것은 종이를 보호하고 발색을 좋게 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그러나 반드시 필수적인 과정은 아니며 작가의 의도에 따라 생략하기도 합니다.
만약 아교 포수를 하지 않고 그림을 완성했다면 표구를 할 때 그림이 번지거나 손상될 가능성은 적습니다. 다만 보관 시 습기나 온도에 유의하여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