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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리그우승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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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복을 입고 밖으로 다니는 사람들은 왜 그러고 다니나요

우리동네에 큰 한의원이 있고, 2차 병원이 있습니다

밖에 나갈때마다 환자복 입고 돌아 다니는 사람들이 왜 그리 많이 보이는지

그것도 링거 꼽고 질질 끌고 다니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그리해가지고 시장도 돌아 다니고 그러네요

나같으면 쪽팔려서라도 그리 입고 못 다니겠던데

밖에서 어떤 균을 붙혀와서 면역력이 약한 다른 환자에게 피해를 줄려는지!!

그 사람들은 어떤마음으로 다니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색다른콜리160

    색다른콜리160

    아마 병원에서도 막기 어렵고 해서 그런거 같기도하던데여.

    대학병원이 아닌 일반 동네에 큰 병원에 종종 그런 모습들이 보이기는 하더라거여,

    질문글에 적어두신 것 처럼 시장 같은데는 더 위험할 거 가튼데, 그런데의 균이 병원에 같이 들어가서 면역 약하신분들에게 피해를 줄까 싶은 걱정을 다들 해야대는데, 이에 대한 기본적인 사고가 부족한게 아닐가싶어여.

    채택된 답변
  • 병원에서 확실하게 관리를 안 하기 때문에 그런다고 생각이 듭니다 마음대로 외출하고

    맘대로 돌아다니면 퇴원시켜 버린다 그러면 안 그럴 텐데 그냥 두고 보는 거죠

    환자 눈치 보면서요 큰돈 안 들이고 병실 채워주는 경상 환자정도 되니까 그러겠죠

    외출하면 위험하다고 하면은 외출을 막겠죠 그러지 않으니

    그렇게 돌아 다니는것 아닐까요

  • 산책하고싶어서그럴겁니다. 환자복이아닌 일반옷입고돌아다니면 나이롱환자처럼보이는게 사실이구요. 게다가 갈아입을필요없이 편하니 그상태그대로 산책하시는거예요

  • 거의 동네 병원에서 환자복 입고 다니시는 분들은 교통 사고 환자가 많더라구요. 크게 다치치 않았지만 보상때문에 입원을 하는 경우 건강에 이상이 없으시니 답답해서 외출도 하시는거 같아요. 사복 입고 외출하면 보험 조사시 불리해지기 때문입니다.

  • 환자복을 입고 다니는 사람들은 병원몰래 나오는 사람들인 경우가 많아요 그런사람들은 본인이 하고싶은대로 하는 성격일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주변사람에게 파햐를 끼친다는걸 고려하지 않을 것 입니다

  • 아휴 말도 마세요 저도 오며가며 그런 분들 보면 눈살이 찌푸려지더라구요 아무래도 병원 생활이 답답하니까 바람 좀 쐬러 나오는 모양인데 본인 편하자고 병원 밖까지 나가는건 좀 이기적인거 아닌가 싶어요 외부 오염물질 묻혀서 병실 들어가면 다른 사람들한테도 민폐고 보기에도 참 거시기하죠 그게 습관인건지 아님 아무생각이 없는건지 보는 사람만 속터지네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병동에 있다보면 너무 심심하고 너무 아프디는 느낌을 받아서 나가는 경우도 있고 교통사고같은 나이롱환자인경우도 있어요 그리고 말안듣는분들도 계시구요

  • 아무래도 병원에만 있는게 너무 답답하고 이게 그다지 이상하다고 생각을 하지 못하다보니 그렇게 입고 그냥 밖을 돌아다니는 거 같습니다. 솔직히 진짜 아프다면 밖에 돌아다닐 생각을 못하는게 일반적이고 나가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기는 합니다. 

  • 산책하는 겁니다.

    병원복 갈아입고 준비하고 이러는걱 귀찮으니 그냥 다니는 거죠.

    정말 면역력이 걱정되는 아픈분은 밖을 안 돌아다닙니다.

    외상 환자이거나 전파염려가 없고 적당히 아픈 분들이 돌아다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