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저하고 같은 고민하신분 있을까요??

제가 알기로는 털이 신체에서 하는 일이 있어서 있는거라고 알고 있는데요. 요즘은 많이들 왁싱을하는데요. 겨털이 너무 긴데,,,운동할때 너무 신경쓰여서 어느정도 잘라야할지 고민입니다. 혹시 저하고 같은 고민하신분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부분에 털이 있는 이유는 땀이 났을때 피부손상을 막아 주기 위함 아닐까요?

      저는 오히려 겨드랑이 부분에 털이 나지 않았어요. 왁싱을 따로 하지 않았는데 그냥 나지 않았어요.

      그래서 여름에 땀이 차면 피부가 시아립니다. 미관상의 문제라면 모르겠지만 기능적으로는 필요한 털 인건 맞는 것 같아요.

      요즘에는 해외 연예인들도 일부러 왁싱을 하지 않고 드러내는 추세라고 알고 있는데

      그냥 자신감을 가지고 들어내고 다니세요. 의외로 사람들은 신경 쓰지 않을 수 도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우롱티입니다.

      털이 하는 역할은 크게 위생과 체온유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체온을 유지할 수 있는 수단이 많아졌고 여러 위생용품들이 생겨나면서 몇몇부위를 제외하고는 털에 존재이유가 많이 사라졌습니다.

      어느 정도로 하실지는 본인 마음이겠지만 대부분 깔끔하게 하는게 좋다고들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