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부분에 털이 있는 이유는 땀이 났을때 피부손상을 막아 주기 위함 아닐까요?
저는 오히려 겨드랑이 부분에 털이 나지 않았어요. 왁싱을 따로 하지 않았는데 그냥 나지 않았어요.
그래서 여름에 땀이 차면 피부가 시아립니다. 미관상의 문제라면 모르겠지만 기능적으로는 필요한 털 인건 맞는 것 같아요.
요즘에는 해외 연예인들도 일부러 왁싱을 하지 않고 드러내는 추세라고 알고 있는데
그냥 자신감을 가지고 들어내고 다니세요. 의외로 사람들은 신경 쓰지 않을 수 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