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상으로는 수포는 아니듯 한데 궤양인지 아닌지 확실하게 판별하긴 어렵습니다. 헤르페스는 피부나 점막에 생긴 물집이 터지면서 궤양을 만들 수 있는데, 손톱으로 짜서 상처를 낸 경우 감염을 악화시킬 수 있어요
상대방이 성병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다면 그 사람은 감염되지 않았거나 아니면 검사 시점에 바이러스가 활동 중이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PCR 또는 혈액검사를 통해 정확한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지만, 헤르페스는 잠복기도 있기 때문에 단기적인 검사만으로는 완벽한 결과를 얻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