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심한향고래249입니다.
사람은 언제나 흔들릴수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흔들리는것과 흔드는것은 다르다고 생각해요. 물론 생각만으로도 떳떳한 행동은 아니지만 외도를 한다는건 이미 그런 상황까지 온 상태에서 발생하는 사건이라고 생각이들어요. 아무리 아름다운 여성이나 잘생긴 남성이와도 사랑하는 부부관계가 유지되고 지켜지고 있었다면 흔들리지 않을거라 생각하거든요. 새롭고 신선한거에 혹할순있지만 외도를 선택하는건 다른문제니까요
그사람이 아니라도 언젠가 외도의 가능성이 있는 상황에 온것이고 그기 그순간 발현된거라 생각해요..그래서 그순간이 오지 않도록 노력해야한다도 생각합니다. 결혼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고 생각하면서요. 긴 글이 도움이 되셨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