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국은 사골육수 말고 깔끔하고 시원하게 끓이려면 무엇을 넣어서 끓이는 게 좋을까요?

사골을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콜레스테롤도 있고 살이 찐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래서 국물 베이스를 깔끔하고 시원하고 맑게 끓이고 싶은데, 어떤 재료를 넣어야 그런 맛이 날까요?

이번 돌아오는 구정 명절 때 깔끔한 육수로 끓여보려고 합니다.

조언을 해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떡국을 끓일 때 사골 육수가 싫으시다면 멸치 육수 나 요즘 잘 나오는 코인 육수를 사용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니면 그냥 맹물 그리셔도 괜찮습니다. 간만 잘 해 주신다면요.

  • 이번에 소고기사서 푹 끓여서 떡국 만들어 먹었는데 깔끔하고 좋았어요~

    사골이 아니라 그냥 고기만 넣고 끓여서 고깃국 냄새가 제대로 난 떡국이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피치o입니다

    깔끔 시원이 주요한 것 같은데

    일단 깔끔시원은 멸치육수에 감칠맛 추가로 참치액을 조금 가미하고 색을 내기위해 우유를 조금 넣으면 좋을것같아요!

  • 떡국 깔끔하게 만드는 방법에 대한 질문입니다.

    떡국을 깔끔하게 만드시려면

    고기 육수 대신에 멸치로 육수를 만들어 보시면

    좋을 것입니다.

  • 개인적으로는 멸치국물로 육수를 낸 떡국이 시원한 느낌이 있어서 더 맛있었던 거 같습니다. 뭔가 맛도 깔끔하고 시원하고 맛있더군요.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는 사람입니다.

    깔끔하고 시원한 떡국을 만들고 싶으시다면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내시는 걸 추천드려요. 멸치 10마리와 다시마(6cm x 6cm) 정도면 충분한 감칠맛이 나는 육수를 만들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멸치 육수를 낼 때 멸치의 내장을 제거하고 살짝 볶아서 사용하면 더 깔끔한 맛이 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다시마는 5분 정도만 우려내고 건져내는 게 좋아요. 너무 오래 우려내면 비린맛이 날 수 있거든요.

    마지막으로 떡국의 맛을 더하고 싶다면 대파, 다진 마늘을 살짝 넣어주시면 좋아요. 거품을 걷어내고 국간장으로 간을 하면 깔끔하고 시원한 떡국을 만드실 수 있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질문하신 떡국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골육수 말고 다른 방법은 바로 멸치로 육수를 내서

    떡국을 끓이시게 되면 깔끔하고 시원하게 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 떡국을 깔끔하고 시원하게 끓이기 위해서는 멸치와 다시마를 이용한 육수가 좋은 선택입니다. 큰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약한 불로 끓여 깔끔한 육수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 무를 함께 넣으면 감칠맛과 시원함이 더해져 훨씬 풍미 있는 국물이 됩니다. 또, 양파나 대파 뿌리를 넣으면 더욱 깊은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양념으로는 간장을 살짝 넣어 간을 맞추고 기호에 따라 후추를 더해주면 완성됩니다. 이런 방식으로 끓이면 단순하면서도 건강한 맛을 즐길 수 있어 명절 날 떡국으로 제격입니다. 명절에 건강을 챙기면서 특별한 떡국을 즐기길 바랍니다.

  • 사골육수 대신 깔끔하고 시원한 떡국을 원하시면 멸치육수를 추천해요. 멸치와 다시마를 물에 끓이면 담백한 국물이 나와요. 여기에 대파, 마늘, 계란을 넣으면 더 맛있고 깔끔해집니다. 고명으로는 실고추나 김을 올리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떡국을 만들 수 있어요. 구정 명절에 꼭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