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채택률 높음

경력 면접 중에서 이런 답변은 해도 되는 부분일까요?

일단 제가 이직 사유에 대해서 답변을 드릴라고하는데

현재 회사에서 회로 공정이지만 회로 공정안에서도 다양한 설비를 담당합니다.
하지만 다양한 설비를 다루다보니 한 설비에 전문가가 되기 쉽지 않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DFR 라미네이션 담당 비중이 높았고

지원하고자하는 회사에 Roll to Roll 설비에서 전문가가 되고싶다 라고
답변해도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상은요지경

    세상은요지경

    혹시라도 배우고 싶다라고 하시면 안됩니다 여기가 배우러 온 곳인가 라고 생각할 수 있어서요 기여하겠다고 하시는게 좋고요 전문가가 되기 어려웠다거나 이런 표현보다는 가장 자신 있는 roll to roll 설비에서 전부 쏟아 붙고 싶다는

    표현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정말 자신감이 있구나 라고 느낄테니까요 확실한 성과를 내겠다는 표현도 좋고요

    채택 보상으로 4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우선 회로 설계분야인거 같은데,

    '다양한 설비를 다루다보니'까지는 괜찮은데, '전문가가 되기 쉽지않습니다'는 굳이 덧붙일 말은 아닙니다.

    '전 직장에서는 DFR라미네이션 담당 비중이 높았지만, Roll to Roll 설비도 다뤄봣습니다.'고 말하는 것이 더 어필이 될 것입니다.

  • 네 제 생각엔 충분히 좋은 답변입니다. 이직 사유를 긍정적 관점에서 설명하고, 현재 경험을 기반으로 전문성을 키우고 싶은 목표를 강조한 점이 좋습니다. “다양한 설비 경험 → 특정 설비 전문성 추구”처럼 논리적으로 연결하면 면접관도 이해하기 쉽습니다.다만 부정적 표현보다는 “더 깊이 배우고 성장하고 싶다” 정도로 포지티브하게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