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도 회식을 하면 2~3차까지하나요?

요즘에도 회식을 하면 2~3차까지하나요. 저희 회사는 회식을 많이 하는편이 아니거든요. 그래도 가끔 회식을할때 1차만하고 각자 찢어지는데요. 다들 술을 안 먹어서 그런것도있지만 요즘 분위기가 1차만하는 분위기같은데요. 제 친구는 3차까지 한다고 죽겠다고하더라구요. 요즘도 2~3차까지 회식을 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마다 특성이 있고, 직원들의 분위기가 있는 것이라서 어떤 회식문화가 정답이다 라고 하긴 어렵겠습니다만, 확실한건 2차 3차 가는 회식자리가 많이 줄었다는것입니다.

    불금이라는 단어에 어울리고, 금요일에 회식하는 문화는 이제 많이 없어지고, 수, 목요일에 점심회식이라던가 일찍 1차만 마치고 헤어지는 회식자리가 많이 증가하였습니다.

    불금을 즐기는 분들은 각자 개인삶에 중요한 사람과 함께 하는 것이 트랜드가 되었습니다.

  • 회사마다 팀마다 회식 문화는 다르지만 많이 바뀌긴했습니다 일차만 간단히 하고 헤어지거나 아예 점심시간을 회식으로 대체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 요즘은 강요하는 사회가 아니고 회식은 자유적입니다. 꼰대들이 많은회사는 다르겠죠?ㅠㅠ

    요즘 회식 문화는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으며, 각 회사나 팀의 특성과 구성원들의 선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친구가 3차까지 간다면 그 팀이나 회사는 여전히 전통적인 회식 문화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회사마다 회식 문화 차이는 존재하겠지만 요즘 같은 경우에는 워낙 젊은 세대들이 회식 자체를 싫어하기 때문에 자리 옮겨 가면서 2차 3차까지 하는 문화 상당히 많이 사라진 것으로 알 고 있습니다.

    요즘은 회식도 과거처럼 술 먹는게 아니라 문화생활을 즐기는 방식으로 하는 곳도 많습니다.

  • 회식 분위기는 회사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물론 부서마다도 다른 것 같기도 합니다.

    같은 회사지만 다른 부서들과도 다른 느낌입니다.

    저희 부서는 1차에서 간단히 먹고 헤어지고 있지만 다른 부서같은 경우는 무조건 2차는 당구장을 갔다가 3차 맥주를 꼭 들려서 저녁 11시 넘어야 끝나는 것 같더라구요.

    회식을 간단히 하는 것도 좋은 부서인 것 같습니다.

    건강을 해친다고 생각되지만 아직도 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생각외로 많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