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시기에 호텔 및 식음료 상승 괜찮은 것인가?

케이컬쳐 세계적으로 퍼져나가고있는 상황에서 지역에서 공연 문화 할때 호텔 및 식음료 상승 이대로 괜찮은것인가?

케이컬쳐가 더 발전하려면 단가유지가 필요한것인가?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이벤트 시기에 호텔 및 식음료 가격 상승에 대한 내용입니다.

    분명 수요가 몰리면 어느 정도 가격의 조정이 올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문제는 그 정도가 너무 심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이번 BTS 공연 관련해서도 너무 올려도 너무 올린 것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19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대형 공연이나 국제 행사 기간에는 숙박과 식음료 수요가 급증해 가격이 일시적으로 상승하는 현상이 시장 구조상 자연스럽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가격이 과도하게 상승하면 관광객 만족도와 장기적인 문화 산업 성장에 부담이 될 수 있어 적정한 가격 수준을 유지하려는 정책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대통령도 지적한 부분입니다

    • K컬쳐가 더욱 뻗어가려면 이와 같은 상술이 줄어야 합니다

    • 그래야 더욱 많은 사람이 보고 궁극적으로 이득이 되는 것이지만 지금은 바가지 요금으로 한탕주의 사상이 팽배해져 있는 상황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대형 공연이나 축제 기간에는 수요가 급증해 호텔·식음료 가격이 평소보다 20~50%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관광 산업에서 흔한 현상으로 해외에서도 콘서트나 스포츠 이벤트 때 숙박 가격이 2배 이상 오르는 사례도 있습니다.

    다만 가격이 지나치게 오르면 관광객 불만이 커질 수 있어 보통 업계에서는 성수기 요금은 유지하되 과도한 인상은 자제하는 방식이 장기적인 관광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벤트 기간의 과도한 가격 상승은 관광객에게 부정적인 인상을 남겨 재방문율을 떨어뜨리는 결정적 요인이 됩니다.

    단순히 수요와 공급의 법칙으로 치부하기에는 '바가지요금' 논란이 K-컬처 전체의 브랜드 가치를 훼손할 위험이 큽니다.

    정부는 2026년 2월, 대규모 행사 시 가격 폭리를 취하는 업소에 대해 즉시 영업정지가 가능한 강경책을 발표했습니다.

    이제 숙박업소는 연 1회 상환 요금을 지자체에 신고해야 하며, 이를 어길 시 강력한 법적 제재를 받게 됩니다.

    K-컬처가 진정으로 발전하려면 무조건적인 저가 정책보다는 서비스 품질에 걸맞은 '적정 가격' 유지가 필수적입니다.

    가격의 투명성이 보장되어야 팬들이 안심하고 지역 문화를 소비하며, 지역 경제도 건강하게 활성화될 수 있습니다.

    결국 신뢰할 수 있는 가격 체계가 뒷받침될 때 K-컬처는 단순한 유행을 넘어 지속 가능한 산업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어떠한 상품 판매 구매에 있어서 가격은 공급과 수요에 따라 결정되며 시장자유의원칙에 입각하여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기에 결정은 판매자 마음입니다.

    그걸 사는 사람이 있으니 그렇게 판매하는 것이구요.

    아무래도 차별화를 원하는 상위계층을 위한 제품이라 가격을 내릴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