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유형의 사장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아시는 분이 자신이 예전에 사장님할때
명절선물을 직원들에게 주면서 명절끝나고 출근할때는 빈손으로 오지말고 만원한도 내에서 회사에 필요한 물품을 사오라하며 선물은 받았으면 주는게 서로 예의라고 했다합니다. 그말을 자랑스럽게 하시더라구요. 제 생각에 선물은 마음에서 우러나서 마음으로 전해져서 주고 받는 것이라 생각되어지는데 여러분은 이런유형의 사장님을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고민상담
제가 아시는 분이 자신이 예전에 사장님할때
명절선물을 직원들에게 주면서 명절끝나고 출근할때는 빈손으로 오지말고 만원한도 내에서 회사에 필요한 물품을 사오라하며 선물은 받았으면 주는게 서로 예의라고 했다합니다. 그말을 자랑스럽게 하시더라구요. 제 생각에 선물은 마음에서 우러나서 마음으로 전해져서 주고 받는 것이라 생각되어지는데 여러분은 이런유형의 사장님을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