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오각형 속에 그려진 별을 펜타그램이라 합니다.
옛날 유럽사람들은 똑바로 서있는 오각형을 가장 완벽하고 안정된 모양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리스의 수학자 피타고라스와 그 동료들은 우주를 가장 아름답고 조화로운 곳이라 생각, 그래서 조화를 뜻하는 코스모스라는 단어로 우주를 표현합니다.
피타고라스는 우주에 존재하는 별도 아름답고 완벽한 대상일 것으로 생각, 그래서 별을 상징하는 기호를 만들기 위해 우주에서 가장 아름답고 완벽한 모양에 대해 연구했는데 그는 별 모양을 연구하던 중 오각형 속에 그려진 ☆의 가장 짧은 선과 그 다음 길이의 선이 황금분할로 되어있고 그 선은 또 그보다 긴 선과 황금 분할로 되어있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