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에서 매일 특별한 소식을 전하는 기자가 항상 버벅 거리는데 노력하지 않아서 그런가요?
자동차 운전 하면서 라디오로 뉴스나 정보를 듣는 경우가 있습니다. 항상 같은 시간대 채널에서 특별한 소식을 전하는 기자가 말할 때 마다 같은 말 두번 하는 등 버벅거리기도 하느데 전문 기자가 아니여서 그런가요? 아니면 본인 스스로 노력하지 않아서 그런것인가요? 짜증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라디오기자분들도 사람이다보니 긴장하거나 스트레스받으면 말이 꼬이기도 하고 그날컨디션에 따라서도 달라질수있다고 봅니다 특히 생방송같은경우에는 대본이 있어도 순간적으로 당황하면 같은말을 반복하게되는 경우도 생기고요 글고 어떤 기자분들은 원래 말하는게 빠르거나 성격이 급해서 혀가 꼬이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노력을 안해서라기보다는 개인차이나 그순간의 상황때문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질문자님이 듣기에 답답하실수는 있지만 그분들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계시지 않을까 싶습니다.